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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피켓팅’ 찾아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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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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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 가운데, 8일 오전 8시 30분경 비프힐 야와 티켓 창구가 한산힌 모습이다.

 

통상 당일 티켓을 사기 위한 관객들이 전날 밤부터 줄을 서는 까닭에 오전 내내 티켓 창구가 붐비는 게 부산국제영화제의 진풍경이지만, 금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이른바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은 보기 힘들어졌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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