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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리 슈트빨 어때요?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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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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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이규만 감독 박희순, 최우식, 조진웅, 권율, 박명훈 / 호호호비치 제공 

 

29일 열린 영화 <경관의 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규만 감독과 박희순, 최우식, 조진웅, 권율, 박명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관의 피>는 어떻게든 범인을 잡으려는 경찰(조진웅 분)과 그런 그가 위태로워 보여 언더커버 경찰(최우식 분)을 잠입시킨 감찰계장(박희순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내년 1월 5일 개봉 에정.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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