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ADS






‘고양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1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서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2/10/02 [17:17]

▲다양한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가을 소풍 느낌을 만끽했다. / 고양시 제공 

 

고양시가 특례시 승격 원년 및 시(市) 승격 31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2022년 고양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지침 완화에 따라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캠핑 매트, 의자 등을 활용해 시민이 도심 속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가을 소풍처럼 꾸며져 많은 시민의 발길을 끌었다.

 

기념식 1부는 시민 축하 영상 상영과 시민대표의 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대표가 참여해 고양시민의 덕목을 새긴 시민헌장을 낭독했다.

 

이어진 2부 순서에는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플래시몹이 행사장에 열기를 더했다. 시립합창단 및 팬텀싱어 출연진 3인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즐거움을 더했다.

 

공연 외에도 고양시의 문화‧복지‧보건 등 분야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부스, 시민제안 부스와 안전 체험 교실 등의 부스가 운영돼 주말에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의 주목을 받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