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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 사랑의 총알을 받아랏!

이윤영 객원기자 | 입력 : 2023/05/15 [03:37]

 

지난 12일 열린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진바이런 프로듀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상견니>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허광한 주연의 코믹 액션 영화로, 허광한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독특하고 신선한 스토리로 대만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까닭에 중화권 3대 영화상 중 하나인 '금마장' 2022년 폐막작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제16회 아시안 팝업 시네마'(Asian Pop-Up Cinema)'에서 관객상(Audience Choice)을 수상,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5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디컬쳐 이윤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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