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 재개관

통합데스크로 새 단장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3/06/05 [16:47]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이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자료실별로 운영했던 안내데스크를 1층으로 통합하여 이용자의 편의와 동선을 고려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도서관 이용자는 회원가입, 대출·반납 및 상호대차, 희망도서, 예약도서 등의 서비스를 1층 통합 안내데스크에서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통합 안내데스크 벽면에 설치된 전자 광고판을 설치해 도서관 안내와 홍보를 할 계획이다.

 

▲ 아람누리도서관 스마트 반납서가 / 고양시 제공


이와 더불어 고양시립 도서관 최초로 서가에 꽂기만 하면 바로 반납이 되는 ‘스마트 반납서가’와 높낮이 조절이 되는 ‘자가대출반납기’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최신 기술의 장비가 도입됐다.

 

아울러, 2층과 3층엔 창가에 바(Bar) 형식의 테이블을 설치해 정발산의 사계절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특정 자료실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롭게 도서관 시설을 이용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수비 “전 사람이 아니에요”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