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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국립극장에서 축제 열려

10월 한달 동안 다양한 주제로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3/09/27 [11:23]

 

국립극장은 10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야외 문화축제 ‘아트 인 시리즈’를 해오름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첫째 주(7일)는 <아트 인 가든>으로 꾸며진다. 꽃과 희귀식물‧원예용품 등을 한자리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식물 시장이다. 

 

무대에서는 희귀식물의 증식과 관리 방법을 알아보는 가드닝 클래스와 음악과 함께 서커스‧마임 등 유

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 퍼니스트의 서커스 음악극이 펼쳐진다.

 

둘째 주(14일)에는 <아트 인 북스>가 열린다. 

 

수필‧소설‧잡지 등 다양한 독립출판물과 굿즈를 선보이는 도서 시장이다. 작가의 경험을 나누는 ‘작가와

의 대화’에는 시인 유희경이 참여하며, 중증장애인들로 구성된 연주단체 ‘앙상블 힐’의 클래식 연주를 문일근 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셋째 주(21일)에는 <아트 인 마르쉐>를 통해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의 먹거리를 판매하는 친환경 장터와 다양한 공연이 함께한다. 

 

넷째 주(28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탈춤 전수자들에게 탈춤을 배워 보는 <아트 인 탈춤>이 펼쳐진다. 

 

천하제일탈공작소의 탈춤꾼·악사와 강령탈춤(황해도), 양주별산대놀이(경기도), 고성오광대(경상도)의 기본 춤사위를 익히고, 방문객과 탈춤꾼이 한데 어우러지는 탈춤 공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트 인 가든> <아트 인 북스> <아트 인 마르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아트 인 탈춤>은 참가자 100명을 사전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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