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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원스’ 전 배역 모집

2025년 2~6월 공연 예정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3/12/20 [11:13]

 

신시컴퍼니가 10년 만에 뮤지컬 <원스>를 다시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2012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원스>는 토니상8개 부문 수상, 올리비에상2개 부문, 그래미상, 아카데미상, 드라마데스크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우리나라에선 2014년 한국 배우들로 초연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2015년 내한 공연이 마지막이다.

 

이에 신시컴퍼니는 2025년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10년 만에 다시 관객과 만나기 위해 출연할 배우를 물색 중이다.

 

특히 이 작품은 연주자가 따로 없이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다루며 노래를 해야하기에, 최소한 1개 이상의 악기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오디션 접수는 다음 달 7일까지 신시컴퍼니 홈페이지(www.iseensee.com)에서 하면 되고, 오디션은 다음 달 22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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