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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발달장애인 내한 공연 앞둬

2월 29일~3월 2일, 모두예술극장에서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2/21 [17:05]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2023-2024 모두예술극장 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초청 공연 <걸리버, 마지막 여행>을 이달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공연을 제작한 극단 카탈리즈는 발달장애인 배우들의 다양한 워크숍을 창작활동의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예술과 창작에 대한 보편적 접근이라는 기조 아래 40년간 꾸준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비뇽 페스티벌 등에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극단 카탈리즈의 창작활동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도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 <걸리버 여행기>를 각색하는 시간을 갖고, 27일에는 극단 카탈리즈의 움직임 창작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프랑스 외 국가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걸리버, 마지막 여행>은 조너선 스위프트의 소설 <걸리버 여행기>를 기반으로 현대 사회·정치·윤리 등에 대한 부조리함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낸 연극으로, 발달장애인 배우들이 직접 극작에 참여하고 연기한 작품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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