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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혼성 중창단, 부산서 공연

2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4/16 [22:59]

 

발달장애인 혼성 중창단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오는 2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지난 2018년 창단 이후 뛰어난 음악적 실력과 감동적인 무대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3년 10월에는 미국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며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빛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부산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사회복지법인 플로라재단이 주최하고,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글로벌 신발 제조기업 창신아이엔씨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창신 관계자는 "장애인 음악가들의 희망과 열정을 응원하고 회사의 상호 존중과 신뢰의 경영 철학을 토대로 지역사회와 함께 가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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