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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양갱' 비비, 이번엔 떠먹는 케이크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4/18 [21:31]

 

최근 대중은 물론 정치권까지 인기몰이 중인 노래 <밤양갱>을 부른 가수 비비가 투썸플레이스의 ‘떠먹는 케이크 아박’의 TV CF 광고 모델로 나섰다.

 

오는 20일 공개될 광고는 크림과 쿠키가 층층이 쌓인 ‘아박’이 연상되는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비비가 소파에 마음대로 누워 케이크를 숟가락으로 떠먹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화려한 파티를 즐긴 듯 우아한 의상을 차려 입은 비비가 아무렇게나 편안한 자세로 늘어져 ‘아박’을 자유롭게 즐기는 반전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떠먹는 아이스박스’는 크림과 쿠키를 층층이 쌓은 미국식 홈메이드 케이크를 투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로, 2015년 출시 이래 10년간 누적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이자 ‘아박’이라는 애칭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사랑받는 제품이기도 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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