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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당길 땐 '이곳'으로

고양시, 취사 가능한 ‘고양피크닉시민공원’ 운영

박선영 기자 | 입력 : 2024/06/12 [09:11]

▲ 고양피크닉시민공원 전경 / 고양시 제공

 

공원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고양시에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으로 도심 속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

 

직접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해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 취사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음 주의 사용에 대한 예약을 받고 있다.

 

사용료는 무료로 하루 2회(10:00~15:00, 16:00~21:00) 중 원하는 시간에 예약해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은 A구역(고양시민 우선예약), B구역(일반예약)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숯불 및 텐트 사용은 할 수 없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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