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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었던 건축박람회
기사입력: 2018/05/13 [21:53] ⓒ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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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7회 MBC건축박람회/사진제공=동아전람 홈페이지 

 

 

제47회 MBC건축박람회가 지난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 외에 홈&리빙페어, 기프티 쇼, 차·공예, 스포츠·레저산업, 가구, 조명, 디지털프린팅·사인, 공공시설 및 조경박람회가 함께 개최됐으며, 총 400여개 업체가 참여, 3500여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박람회는 다니기 힘들 정도로 방문객이 많아 건축 등에 관심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캠핑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다양한 캠핑카가 전시됐으며, 캠핑용품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많은 인기가 있었다.


전시 제품 중 편의를 위한 제품이 몇 가지 눈에 띄었다.


레일 없는 실내용 중문은 사무실에서나 볼 수 있던 자동문이 집안으로 들어왔다. 기존 디자인과 다르게 실내 중문으로 디자인되어 자동문이지만 집과 전혀 이질감이 없었다.


수압을 이용해 세면대의 높이를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세면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고,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이었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도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구비되어 있어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됐다.


MBC건축박람회는 오는 8월 23일 킨텍스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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