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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반 고흐-폴 고갱 전 아트 콜라보
기사입력: 2018/06/20 [09:46] ⓒ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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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 컬래버 프로모션 애프터눈 티셋/사진=서울드래곤시티    



요즘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다.


용산 아이파크몰 ‘반 고흐 & 폴 고갱 라이브 전’과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의 협업으로 고흐와 고갱의 대표작을 재해석한 칵테일, 애프터눈 티 세트를 6월 30일 출시한다.


스카이킹덤의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은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테마로 개발한 ‘아트 칵테일’을 선보인다.

 

압생트와 슈팅스타 캔디로 폭죽이 터지는 밤하늘을 표현한 ‘별이 빛나는 밤’, 아몬드 칵테일에 꽃 장식과 푸른 조명의 잔 받침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살린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럼 베이스에 망고 퓌레와 불 피운 나뭇가지 장식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가미한 ‘망고를 든 타히티 여인’ 등 총 3종이다. 바 테이블에서 주문 시 바텐더가 제조 과정을 고객 앞에서 시연하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칵테일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해 명작을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2만5000원(세금 포함)으로, 이용 고객에게 전시회 입장권 20%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카이킹덤의 프리미엄 복층 카페 ‘더 리본’은 고흐가 남긴 동명의 작품을 재해석한 ‘별이 빛나는 밤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푸른 밤하늘과 반짝이는 별의 색감을 표현한 무스케이크 및 마카롱, 쿠키 등 다채로운 디저트를 담아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가격은 2인 기준 7만9000원(세금 포함)으로, 이용 고객에게 전시회 입장권 2매 및 아트 엽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서울드래곤시티는 아트 컬래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시회 티켓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메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킹스베케이션에 설치된 OLED 스크린과 건물 외벽에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선보여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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