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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수요일 점심시간, 미술관에서 문화충전
일민미술관 직장인 무료관람 진행
기사입력: 2018/07/05 [13:20] ⓒ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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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일민미술관 공식 페이스북

 

매주 수요일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일민미술관에 방문하면 직장인들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일민미술관은 직장생활에 활력을 주는 문화 충전을 위해 직장인 대상으로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2시에 진행하는 특별 도슨트도 함께 진행한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전시는 <플립북: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전으로 8월 13일(일)까지 진행된다. 동시대 예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소개되지 않았던 애니메이션 장르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는 <동화제작소(動畵製作所)>와 <#해저여행기담_상태 업데이트>, 2개의 파트로 나뉘어 전시된다.

 

<동화제작소(動畵製作所)>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동시대 작가주의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SPECIAL 전시 <#해저여행기담_상태 업데이트>는 시각예술가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드로잉, 그래픽디자인, 게임, 영상, VR등의 매체적 확장을 통해 SF애니메이션의 이야기적 요소를 SNS온라인 팬픽의 형식으로 다양하게 시각화한 전시다.


무료관람을 위해서 명함 지참이 필수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장애인은 관람료를 50% 할인 받을 수 있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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