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
전시
서래마을 근처에서 무료 미술 작품 관람
갤러리써포먼트, 8월 14일까지 여름 특별기획전 ‘Sparkling Summer’를 개최
기사입력: 2018/07/31 [15:39] ⓒ 디컬쳐
박선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여름특별기획전 Sparkling Summer 포스터/사진제공=갤러리써포먼트    

 

무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 관람을 무료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써포먼트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여름 특별기획전 ‘Sparkling Summer’를 개최한다. 8월 14일까지 개최하는 기획전은 독특한 평면 작품과 뛰어난 조형성의 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 9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권혜조, 서수영, 이인섭, 이정교, 정현숙, 최재원, 방준호, 전용환, 함도하 작가가 참여해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초대된 작가들은 자신만의 작업방식으로 남다른 작품세계를 가지고 있어 흥미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갤러리써포먼트의 오수정 대표는 “이번 전시는 레트로(Retro) 감성은 물론 현대적 감각을 갖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조형적인 면이나 재료적인 측면에서 엿보이는 작가만의 예술성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여름, 아홉 명의 작가가 준비한 작품을 감상하며 망중한을 즐겨보길 바란다”며 “갤러리써포먼트의 이번 전시는 예술과 함께 하는 색다른 ‘피서’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특별기확전 ‘Sparkling Summer’의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할 수 있으며, 일요일은 예약을 해야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

 

건물에 승강기는 설치돼 있으나 입구에 계단이 있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관람이 힘들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