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주말 맞아 비프 빌리지 찾은 관람객들

이경헌 기자 | 입력 : 2018/10/07 [20:26]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 하루를 앞두고 태풍 콩레이에 대비해 야외 무대를 철수한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주말을 맞아 7일 관람객들이 모여 들었다.

 

태풍 콩레이는 지난 6일 오후 부산을 지나갔으나,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오픈토크 등 행사는 영화의 전당으로 장소가 변경됐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