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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시
평화와 화합의 DMZ 특별기획전 열려
11월 11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기사입력: 2018/10/14 [13:11] ⓒ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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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DMZ 특별기획전 <물은 자유로이 남북을 오가고, 새는 바람으로 철망을 넘는다> 포스터 



지난 10일부터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제10회 DMZ 특별기획전시회가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는 김포문화재단돠 경기민예총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표현해왔던 ‘DMZ 순회전’의 마지막 전시다. 그간 경기도 내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감 높은 전시로 호평을 받았다.


김포 한강 하구를 소재로 한 창작 작품과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표 작품이 함께 전시돼, 화해와 화합,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남북의 현실을 짚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한반도를 둘러싼 평화분위기 속에서 김포는 앞으로 이루어질 평화문화의 중심에 서게 될 도시로서, 이번 전시가 보다 큰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기간 중 평일에는 1회, 주말에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도슨트프로그램(전시해설)이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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