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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휠체어가 전동 휠체어로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 27일(토)까지 킨텍스에서 열려

박선영 기자 | 입력 : 2018/10/26 [12:58]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2018 G-FAIR KOREA’가 지난 24일부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f리고 있다.

 

약 1000개사가 참여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까지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해외 시장 팜로 개척이 가능한 해외바이어와 일대일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이 함께 진행 중이다.


지역의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 단체관을 운영해 각 지역별 우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장애인 기업인을 위한 ‘2018 장애인 기업 FAIR’가 함께 열린다.

 

▲ 일반 수동형 휠체어에 부착해 전동 휠체어로 전환 사용이 가능한 ‘서브키드’    © 박선영 기자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한 경량 휠체어를 선보였으며, 일반 수동형 휠체어에 부착해 전동 휠체어로 전환 사용이 가능한 ‘서브키드’라는 상품이 눈길을 끌었다.


‘서브키드’는 휠체어 보조장치로 휠체어에 장착하는 형태다. 배터리 포함 17kg의 무게로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세 파트로 분리가 가능해 분리 시 소형차 트렁크에도 적재가 가능하다.

 

장거리 주행 및 여행 시 피로를 덜기위해 사용하면 이동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2018 G-FAIR KOREA’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