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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못 오게 됐지만, 흥행은 이상 무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10/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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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못 오게 됐지만, 흥행은 이상 무
기사입력  2026/10/06 [09:39]   이경헌 기자

 

지난 5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는 <암살자(들)>로, 이날 매출액 17억6,412만3,840원, 매출액 기준 점유율 30.3%를 기록했다.

 

관객수는 17만8,854명으로, 지금까지 총 241만2,817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들였다.

 

이어서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점유율 23.2%),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점유율 17.1%), 4위는 <오디세이>(점유율 10.6%) 5위는 <부활남: 더 레드>(점유율 6.5%)가 뒤를 이었다.

 

영화 <암살자(들)>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을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수성, 누적 관객수 240만을 돌파하는 기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오늘(6일)부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국민의힘 해운대구 당협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 ‘역사왜곡’ 프레임을 씌운 탓에, 결국 불참하기로 해 아쉬움을 남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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