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렘피카> 프레스콜이 지난 26일 cox artium 우리은행홀에서 열렸다.
실존인물인 타마라 렘피카에 관한 내용으로, 국내에선 처음 공연되는 작품이다.
이날 프레스콜에서는 주요 장면에 관한 시연과 포토타임,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에서 실제 부부인 김선영과 김우형이 극 중에서 부부 역을 맡은 것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또, 무대에 초록색 조명을 사용한 이유와 너무 많은 내용을 말하려고 해서 관객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등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날 시연과 질의응답에는 손승연, 박혜나, 김선영, 린아, 김우형, 조형균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과 질의응답 등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뮤지컬 <렘피카>는 6월 21일까지 cox artium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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