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렘피카>에 출연 중인 정선아와 린아가 오는 30일 오후 1시 방송되는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아래서만 만날 수 있었던 정선아와 린아는 <이은지의 가요광장>을 통해 뮤지컬 <렘피카>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캐릭터 해석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까지 가감 없이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에서 만나는 정선아와 린아는 이날 라이브 가창으로 나른한 오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돼 청취자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뮤지컬 <렘피카>의 한국 초연은 6월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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