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의 전시와 유통을 지원한다.
재단은 ‘2026 공공갤러리 전시공간 지원 공모’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공갤러리는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 1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으로, 창작-전시-판매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국내 최초의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이다.
선정된 3∼5팀에게는 전시공간이 무상으로 지원되고, 작품 판매는 캠퍼스 등록 갤러리와 연계해 진행된다.
신청은 내달 15일 오후 5시까짖 이메일(gcc@ggcf.or.kr)로 받으며, 최종 결과는 내달 24일 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에서 발표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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