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야놀자 이수진 총괄대표가 환영사 중이다. / 놀유니버스 제공
|
놀유니버스가 10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예고했다.
야놀자 이수진 총괄대표는 지난 19일 열린 <NOL 페스티벌 미디어데이>에서 10월 17일과 18일 킨텍스에서 <NOL 페스티벌>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NOL 페스티벌은 관람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무대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세 개 콘셉트의 스테이지를 동시에 운영한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글로벌 팬덤과 함께하는 ‘K-POP 스테이지’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EDM 스테이지’까지 총 3개 무대를 펼친다.
이날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레전드 그룹 god와 감성 밴드 NELL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이무진과 우즈(WOODZ)는 각각의 음악 색깔과 감각적인 무대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채운다.
또 하성운, 엔믹스(NMIXX),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글로벌 EDM씬을 대표하는 알렌 워커(Alan Walker)와 힙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일 김하온&나우아임영도 무대에 선다.
NOL 페스티벌은 단순 공연 이벤트를 넘어 고객과 브랜드가 직접 만나고 연결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열린 축제 형태로 기획했으며, 공연 관람을 넘어 현장 곳곳에서 NOL이 지향하는 여가의 가치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놀유니버스 이철웅 대표는 “NOL이 온라인 공간에서 여행, 공연, 레저, 항공 등 다양한 즐거움을 연결해온 것에 이어, 이제는 고객과 직접 만나고 함께 경험하는 축제를 마련해 그 가치를 확장하고자 한다“며, “NOL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며, 고객과 가장 생생하게 연결되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