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안성맞춤시장 일원에서 할로윈 테마 행사인 ‘오싹야시장 in 안성맞춤시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할로윈 분위기를 더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달 23~24일, 30~31일, 내달 6~7일 등 3주간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총 6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먹거리, 체험, 만들기, 이벤트, 공연 등 다섯 가지 구역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를 위한 ‘트릭 오어 트릿’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방문객이 시장 내 포토스팟 두 곳에서 사진을 찍어 오면 사탕과 젤리를 받을 수 있다.
‘나이트 스테이지’에서는 개막공연과 버스킹, 코스튬 컨테스트가 이어진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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