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여행사가 백두대간의 수많은 산줄기 중 반드시 가 봐야 할 핵심 봉우리 36곳을 엄선해 도전하는 신규 걷기 프로젝트 ‘백두대간 36하라’를 선보인다.
프로젝트명인 ‘백두대간 36하라’는 백두대간의 ‘36개 하이라이트’를 뜻하는 동시에, 전 구간 종주가 부담스러워 망설이던 이들에게 ‘가장 빛나는 핵심 봉우리만큼은 꼭 밟아보라’고 도전을 제안하는 강렬한 의미를 담고 있다.
다가오는 10~11월 가을 시즌에는 단풍과 억새의 명소인 속리산 천왕봉, 문경 대야산, 평창 선자령·곤신봉, 지리산 노고단·피아골, 설악산 공룡능선 등이 도전자들을 기다린다.
도전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12월까지 ‘백두대간 36하라’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에게 스탬프북을 무료로 증정한다.
프로젝트 상세 일정과 예약 안내는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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