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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中 관광객 430만여 명 訪韓

2023년보다 228만여 명 증가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5/06/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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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中 관광객 430만여 명 訪韓
2023년보다 228만여 명 증가
기사입력  2025/06/13 [13:09]   이경헌 기자

▲ 국적별 외국인 방문객 통계 / 출처=서울통계통합플랫폼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총 16,369,629명으로 집계 됐다. 

 

성별로 보면 여자가 925만여 명, 남자가 598만여 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았다. 참고로 성별 집계에서 승무원의 수는 빠진 수치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430만여 명, 일본이 324만여 명, 미국이 132만여 명이고, 해외 동포는 3만5천여 명이 방문했다.

 

그 전년도에는 총 11,031,665명이 우리나라를 찾았고, 국적별로 보면 일본 232만여 명, 중국 202만여 명, 미국 109만여 명, 기타 국가 557만여 명, 해외동포 4만1천여 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12월 선포된 비상계엄 사태가 일단락 되었고, 친중 성향의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만큼 올해는 전체 관광객 수와 중국인 관광객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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