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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와 최민식이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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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에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한소희가 최민식의 발언을 긴장한 채 귀담아 듣고 있다.
영화 <인턴>은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소희는 3년에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패션업체 사장 이선우 역으로, 최민식은 선우의 직속 시니어 인턴 김기호 역으로 출연한다. 내달 16일 개봉.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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