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예술의전당,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 공연 선보여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6/19 [21:05]
문화 >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술의전당,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 공연 선보여
기사입력  2026/06/19 [21:05]   이경헌 기자

 

예술의전당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신영증권과 손잡고 신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예술의전당 The NEXT'의 올해 두 번째 무대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공연은 다음 달 2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김현서는 202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 및 청중상, 최연소 결선 진출자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의 주목을 받은 신예다. 현재 만 16세의 나이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다.  

 

김현서는 이번 공연에서 슈만/크라이슬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7번 c단조',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D장조', 그리고 생상스/이자이의 '왈츠 형식의 연습곡에 의한 카프리스'를 차례로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성과 화려한 기교를 펼칠 예정이다.  

 

본 공연의 입장권 가격은 R석 4만 원, S석 2만 원이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와 콜센터(1668-1352),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오랜만이라 긴장한 채정안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