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를 통해 아동 및 가족 고객들을 위한 뮤지컬·전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NOL 라이브 최초로 여러 뮤지컬과 전시를 한 회차에서 함께 소개하는 큐레이션형 방송으로,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숲속 100층짜리 집>, <리나, 슈퍼히어로>와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비롯해 총 25여 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의 선택을 돕기 위해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과 체험형 랜선 투어, 캐릭터와 스토리 소개 등을 통해 작품의 관람 포인트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뮤지컬 5천 원, 전시 3천 원 라이브 전용 할인 쿠폰과 최대 64% 특가를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 조미선 마케팅그룹장은 “공연과 전시는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선택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브를 통해 작품의 매력과 관람 포인트를 미리 확인하고, 합리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즐거움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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