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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신곡 <데자부> 로고가 공개된 영상 캡쳐 / 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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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RBW는 지난 20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가 내달 3일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푸른 하늘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름을 배경으로 빛에 따라 변화하는 <데자부> 로고를 담아냈다. 맑고 청량한 감성과 내추럴한 무드가 어우러져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엿보게 했다.
특히 익숙한 듯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데자부>라는 타이틀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간 매 앨범 자신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여온 권은비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권은비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컴백은 권은비가 RBW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색깔과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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