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야간비행에서 첫 창작극을 올린다.
지난 11일부터 절찬리에 공연 중인 <Over the Rainbow>는 야간비행의 대표인 문경태 연출이 연극 <마트로시카>의 원작자인 서홍석 연출의 원작 <어느 연극 연습실에서>를 재구성해 올리는 합작공연이다.
출연진으로는 김영웅, 유미란, 한승도 등 베테랑 배우들과 최인영, 이현빈, 장보인, 고은새 등 야간비행을 이끄는 젊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무대 뒤 한 인간으로서의 예술인들의 아픔과 그들만의 문화,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인 연극 <Over the Rainbow>는 23일까지 대학로 스카이 씨어터에서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과 월요일은 오후 3시에 공연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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