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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뭉쳐 만든 처음이자 마지막 연극

프로젝트 공연 <불청객> 대학로와 일산에서 공연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9/17 [21:08]
문화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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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뭉쳐 만든 처음이자 마지막 연극
프로젝트 공연 <불청객> 대학로와 일산에서 공연
기사입력  2026/09/17 [21:08]   이경헌 기자

 

▲ 연극 <불청객> 공연 모습 / 서홍석 연출 제공


미스터리 심리극 연극 <불청객>이 관객들을 찾는다. 

 

오는 20일까지 대학로에 있는 창작공간 BBB와 내달  10일과 11일 양일간 일산 13블럭 소극장에서 공연한 후, 해단하는 프로젝트 공연이다.

 

작품은 정신분석학 전문의 장희재의 사무실을 찾아온 의문의 남자가 상담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숏폼과 숏드라마 시대의 흐름에 맞춰 50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빠르고 몰입감 있는 전개와 코미디, 서스펜스를 종합선물세트처럼 선보이는 2인극이다.

 

관객과의 치밀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 반전 스토리가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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