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물리학자와 국악의 만남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9/28 [10:48]
문화 > 문화 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물리학자와 국악의 만남
기사입력  2026/09/28 [10:48]   이경헌 기자

 

국립국악원이 30일 오전 11시 우면당에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악 토크 콘서트 <다담(茶談)>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쟁반같이 둥근 달에는 토끼가 산다?'는 순수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일상 속에 녹아 있는 과학의 비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복잡한 과학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소개해온 김상욱 교수는 물리학적 지식을 넘어 일상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은 추석을 앞둔 9월의 계절정취를 담아 민요연곡 '추석달-방아타령-자진방아타령', 시나위 합주,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한 시간 전부터 무료로 제공되는 차와 다과를 즐기며 문화와 과학의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 A석 기준 3만 원.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연습도 실전처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