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국악과 가요를 동시에

국립국악관현악단 <추석엔 국악가요> 공연 앞둬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9/03 [09:30]
문화 >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악과 가요를 동시에
국립국악관현악단 <추석엔 국악가요> 공연 앞둬
기사입력  2026/09/03 [09:30]   이경헌 기자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4일과 25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추석엔 국악가요>를 공연한다. 

 

<추석엔 국악가요>는 공연 제목 그대로 ‘국악’과 ‘가요’로 범위를 넓혀 장르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관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친근한 노랫말과 흥겨운 장단을 지닌 민요는 예로부터 서민들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아온 노래로, 당대의 대중가요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가요와도 음악적·정서적으로 맞닿아 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지역의 민요와 대중가요를 국악관현악으로 자연스럽게 엮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각 지역의 대표 민요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가요를 함께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서도·남도 세 지역을 주제로, 다양한 지역 음악의 매력을 극대화할 소리꾼과 가수의 특별한 만남도 마련했다.

 

지휘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이자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한 원영석이 맡았다. 

 

예매 및 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로 하면 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넷 중에 최민식이 막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