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박은태에 이어 이지혜, 장은아까지 대한민국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에 참여한다.
내달 1일과 2일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에 규현, 박은태에 이어 이지혜, 장은아가 출연 소식을 알리며 막강한 캐스팅 조합을 완성했다.
이지혜와 장은아 두 배우 모두 뮤지컬 원작과 지난해 개봉한 공연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콘서트 무대까지 함께하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기존 뮤지컬을 콘서트 형식으로 재구성해 장충체육관의 돔 구조에 맞춘 새로운 연출을 선보이며, <프랑켄슈타인>의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브랜든 리(이성준)가 지휘하는 풀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감동을 배가할 전망이다.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콘서트>는 창작 뮤지컬 IP의 발전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하나의 작품을 뮤지컬, 영화, 콘서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시키려는 EMK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시도로, 앞서 지난해 개봉한 실황 영화에 이어 콘서트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며 <프랑켄슈타인> IP를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티켓은 NOL티켓과 예스24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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