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오는 15일 <NOL 페스티벌>의 유료 티켓 판매를 앞두고 공연 관람부터 숙박까지 축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NOL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15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시간 동안 선예매를 진행하며,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오후 4시에 시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유료 티켓은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와 EDM 스테이지로, 가격은 각각 5만 원이다.
오는 20일까지 티켓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놀페 끝나고 호텔에서 놀 사람을 찾습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공연장 인근 1박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공연을 여유롭게 즐기고 공연 이후에도 축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료 티켓 구매 고객은 물론 응모 이벤트를 통해 0원에 예매한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코르티스(CORTIS),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god, 김준수, 빈지노, Alan Walker, Don Diablo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또 17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EDM 스테이지 애프터파티는 성인 관람객이라면 예매한 스테이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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