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이하 누림센터)이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오늘, 모두의 내일’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기도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술(회화) 작품을 모집한다.
작품은 도화지, 캔버스, 디지털 드로잉 등으로 출품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달 19일까지 신청서, 작품 사진, 복지카드 사본 등 제출 서류를 이메일(nurim1@ggwf.or.kr) 또는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의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예술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고로 대상 1작품에 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2작품에 각 50만원, 우수상 4작품에 각 30만 원, 가작 8작품에 각 15만 원의 상금과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며, 특별상 1작품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림센터 홈페이지(www.ggnurim.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부(nurim1@ggwf.or.kr)로 하면 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